운전면허를 반납할 때, 어르신이 받는 돈 (2026)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 금액, 증빙 서류, 신청처를 지역별로 정리했어요.
업데이트
운전면허를 스스로 반납하는 어르신에게 현금을 주는 곳이 있습니다. 울산은 10만 원 또는 20만 원 이용권, 제주도는 10만~20만 원 교통비, 인천시는 10만 원 충전된 e음카드를 줍니다. 조건은 65세 이상이고 스스로 반납해야 한다는 것. 실제로 운전해 왔다는 증빙을 내면 더 받습니다.
세 지역이 주는 금액
| 지역 | 받는 것 | 금액 |
|---|---|---|
울산광역시 | 이용권 | 1인당 10만 원 또는 20만 원 |
제주특별자치도 | 교통비 한 번 | 10만 원, 증빙 시 20만 원 |
인천광역시 | 인천e음카드 충전 | 10만 원, 증빙 시 10만 원 추가 |
조건은 세 가지예요
- 만 65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 스스로 반납해야 합니다. 가족이 대신 내거나, 갱신하다가 만료되는 건 대상이 아니에요.
- 실제로 운전해 왔다는 증빙 서류를 내야 합니다.
지역마다 신청처가 다릅니다
울산광역시: 사는 곳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운전면허시험장, 경찰서 중 한 곳에서 신청합니다. 운전면허증과 실제 운전을 증빙하는 서류를 가져가세요.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센터, 제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합니다. 면허 반납과 교통비 신청을 한 신청서로 함께 냅니다. 1종·2종 운전면허나 원동기면허가 대상이에요.
인천광역시: 10만 원이 충전된 인천e음카드를 처음 한 번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운전했다는 서류를 내면 10만 원을 더 충전해 모두 20만 원이 돼요.
자주 놓치는 것
- 제주도 지원은 2019년 6월 12일 이후 반납분만 대상입니다.
- 제주도 지원은 사람당 한 번으로 끝납니다.
- 인천의 e음카드는 처음 한 번만입니다.
- 10만 원과 20만 원을 언제 주는지 기준은 울산 안내문에 없습니다. 시점을 알려 주는 곳이 따로 있으니 문의가 필요합니다.
반납 전에 알면 좋은 것
65세가 되는 순간부터 대상이 됩니다. 면허를 계속 들고 계시더라도 65세 이후에 반납하면 지원 대상이에요.
반납 시점이 중요합니다. 제주도에서는 2019년 6월 12일 이후에 반납한 사람만 대상입니다. 그보다 먼저 반납했다면 지금 사양할 수 없습니다.
반납과 지원을 한 번에 하는 곳이 있습니다. 제주도는 면허 반납과 교통비 신청을 한 신청서로 함께 냅니다. 시·군·구청이나 시험장을 각각 두 번 다닐 필요가 없어요.
지역마다 금액이 다른 이유
세 지역의 지원 규모가 다른 건 제도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울산은 이용권으로 줍니다. 현금이 아니라 정해진 곳에서 쓰는 형태예요.
- 제주는 교통비 한 번으로 줍니다. 자동차 관련 비용을 본인이 쓰면 되는 형태입니다.
- 인천은 e음카드에 충전해 줍니다. 지역 통화 카드라 지역 안에서 쓸 수 있어요.
울산은 금액이 아니라 시점을 알려 주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시점 확인은 울산시 교통기획과(052-229-4267)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납하지 않고 계속 타도 되나요?
지원은 스스로 반납해야 나옵니다. 계속 운전하시면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 자동차를 계속 쓰실 계획이라면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은 아닙니다.
가족이 대신 반납해도 되나요?
반납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가족이 대신 내는 경우는 대상이 아닙니다. 어르신이 직접 가시는 가까운 곳을 찾으시면 됩니다.
한 번만 받을 수 있나요?
이 지원은 사람당 한 번으로 끝납니다. 인천의 e음카드도 처음 한 번뿐이고, 울산은 1인당이라 사람마다 한 번이에요.
면허가 없어져서 불편할 것 같아요.
지원 금액이 작지 않으니 반납 뒤의 교통비로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제주와 인천은 교통비 성격의 지원이라 목적이 맞습니다.
같은 나이를 보내는 어르신 지원도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어르신 이·미용료 및 목욕료 지원은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는 65세 이상 제주 어르신에게 매달 돈을 줍니다.
- 한 달 11,000원입니다. 이·미용료 5,000원, 목욕료 2회분 6,000원이에요.
- 65세 생일이 있는 달부터 받습니다.
- 따로 신청하지 않습니다. 대상이 되면 매월 20일에 본인 이름 계좌로 들어옵니다.
- 가족 이름 계좌로는 안 들어와요.
반납 전에 준비할 것
- 반납 전에 증빙 서류를 모아둡니다. 보험 가입증명서와 차량등록증을 미리 준비해 두면 신청이 빠릅니다.
- 반납과 지원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제주처럼 신청서를 함께 내는 곳이 있습니다.
- 지자체에 먼저 확인합니다. 모집 기간이 있는 곳도 있고, 언제든 되는 곳도 있습니다.
- 증빙 대상을 미리 가립니다. 실제 운전해 왔다는 것을 보여 주는 서류가 꼭 필요합니다.
반납은 되돌릴 수 없으니 순서가 중요합니다. 증빙 준비 → 반납 → 신청 순으로 움직이시면 됩니다.
인천·제주보다 대상자 기준이 확실해요.
증빙 서류가 무엇인지 나옵니다.
10만 원이 충전된 e음카드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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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내역 · 2026년 10월 22일 기준처음 올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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