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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산후조리비 지원

부산에서 아기를 낳아 출생신고한 가구에 부산시가 산후조리 비용을 아기 1명당 최대 100만 원까지 돌려줍니다. 쌍둥이는 200만 원, 세쌍둥이 이상은 300만 원입니다.

부산광역시

✓ 2026년 10월 12일 공식 자료로 확인정부24 보조금24 원문 보기 ›

부산 혜택 모아 보기 ›

더 이상 안내하지 않는 항목입니다

2026년 10월 12일에 검토한 뒤 안내를 멈췄습니다. 이득체크가 다루는 혜택(조건을 따져 받는 지원)이 아니거나 다른 항목과 겹쳤습니다. 아래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 보기 ›

부산형 산후조리비 지원은 얼마인가요?

지금 신청

현금으로 받아요

아기 1명당 최대 100만 원

  • 산후조리에 쓴 돈을 아기 1명당 최대 100만 원 돌려줌(쌍둥이 200만 원, 세쌍둥이 이상 300만 원)
  • 산후조리원 비용은 최대 50만 원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본인부담금의 90%까지 돌려줌

부산형 산후조리비 지원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사는 곳
부산광역시
자녀
만 0세 이하 자녀가 있어야 함

이것도 맞아야 해요

  • 2026년 1월 1일 이후 태어나 부산에서 출생신고한 아기의 가구가 대상입니다.
  • 2025년 하반기에 태어난 아기 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가구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아기와 엄마 또는 아빠가 태어난 날과 신청하는 날 모두 부산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합니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산후조리원, 병원·한의원 진료비(산후 한약 포함)에 쓴 돈을 돌려줍니다.
  • 분만하려고 입원한 비용과 임신·출산 바우처 카드로 낸 돈은 돌려주지 않습니다.
  • 엄마·아빠 또는 그 부모님 명의 카드로 낸 돈만 인정합니다.

부산형 산후조리비 지원은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6년 12월 30일

아기가 태어난 날부터 1년 안에 신청합니다. 아기가 태어난 날부터 6개월 안에 쓴 비용만 돌려받습니다. 올해 사업은 2026년 12월 30일에 신청이 끝납니다.

정부24 「행복출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출생신고한 곳의 보건소(아가맘센터·모자보건실)에 가서 신청합니다. 영수증을 정부24에 올리거나 보건소에 냅니다. 돈은 신청한 사람 계좌로 들어옵니다.

신청은
온라인·방문
준비할 것
신분증, 산후조리 비용 영수증, 산후조리원 입실 계약서 또는 확인서, 산모 명의 진료비 명세서, 지급받을 통장 사본, 가족관계 증빙 서류(조부모 카드 사용 시)
여기서 막혀요
아기가 태어난 날부터 6개월 안에 쓴 비용만 인정합니다. 분만 입원비와 바우처 카드 결제분은 빠지니 영수증을 따로 모아 두세요.
공식 안내에서 확인

틀린 내용이나 바라는 점이 있나요?

알려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하고 고쳐요

어떤 이야기인가요?

보낸 페이지, 들어온 사이트, 이번에 본 페이지, 브라우저·기기 종류도 함께 남겨서 문제를 찾는 데 써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변경 내역 · 2026년 10월 12일 (3번째) 기준이전 2개 보기

참고한 곳: 정부24 보조금24 · 2026년 10월 12일 확인. 예산이 떨어지거나 조건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