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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

의료급여수급자·차상위계층·중증장애인·국가유공자 등에게 경상남도가 진료비를 덜어 줍니다. 지정 병원에서 내는 진료비의 20~50%를 1년에 50만 원까지 냅니다. 41세 이상이면 종합건강검진도 2~5만 원만 내고 받습니다.

경상남도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은 얼마인가요?

언제나 신청

할인으로 받아요

연 최대 50만 원

  • 진료비 중 내가 내는 돈(본인부담금)의 20~50%를 1인 연 50만 원까지 경상남도가 부담
  • 종합건강검진·심장·뇌 정밀검진은 본인 2~5만 원만 내고 도가 18만 원
  • 나머지는 병원이 부담
  • 전업 여성농업인은 진료비·검진비 본인부담금의 50%를 연 50만 원까지 부담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사는 곳
경상남도

이것도 맞아야 해요

  •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진료비 지원을 받습니다.
  • 진료비 지원 대상 가운데 41세 이상이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을 받습니다.
  • 종합건강검진은 태어난 해(짝수·홀수)에 따라 2년에 한 번씩 받습니다.
  • 20세~70세 전업 여성농업인 가운데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이면 여성농업인 진료비 지원을 받습니다.
  • 경상남도가 정한 병원에서만 신청하고 지원받습니다.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은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기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신청할 병원에 먼저 전화로 물어봅니다.

신분증과 해당 증명서를 들고 지정 병원에 가서 신청합니다. 진료비 지원은 마산의료원, 진주 제일병원, 사천 삼천포서울병원에서 받습니다. 여성농업인 진료비 지원은 이 세 곳과 거창적십자병원에서 받습니다. 건강검진비 지원 병원은 8곳입니다. 마산의료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진주), 진주 제일병원에서 받습니다. 통영적십자병원, 사천 삼천포서울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거창적십자병원에서도 받습니다.

신청은
방문
준비할 것
신분증, 장애인 복지카드(해당자), 국가유공자증(해당자), 여성농업인 바우처카드(해당자)
여기서 막혀요
진료비 지원은 마산의료원·진주 제일병원·사천 삼천포서울병원 3곳에서만 신청합니다. 신청 기한이 병원마다 달라 먼저 전화로 물어봐야 합니다.
공식 안내에서 확인
신청 페이지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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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내역 · 2026년 10월 13일 기준이전 2개 보기

참고한 곳: 정부24 보조금24 · 2026년 10월 13일 확인. 예산이 떨어지거나 조건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봐 주세요.